Biography

Biography

‘청중의영혼을홀리는마력의연주’ (프랑크푸르트알게마이너차이퉁) , 파워풀한 테크닉과 예민하고 감각적인 터치, 카리스마넘치는 무대매너, 유연한 음악성과 빼어난 서정성으로 국제무대에서 각광받고있는 피아니스트 최유진은 소니클래시컬소속의 피아니스트로서 현재 스위스 최대의 사립교육재단인 칼라의도스음악대학의 전임교수직을 맡고 있으며 코로나의 영향으로 귀국, 지난 25년간의 해외활동을 뒤로하고 이제는 한국을 거점으로 스위스 칼라이도스대학의 직책을 비롯, 유럽에서의 활동을 겸하게 되었다.



깊이있는 음악과 함께 청중의 영혼을 흔드는 감동적인 연주로 유럽의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독일의 가장 명망있는 연주장 중의 하나로 꼽히는 AlteOper Frankfurt에서의 7번의 초청연주와 함께( 피아니스트조성진이랑랑을 대신하여 연주했던 무대로 잘 알려져있음), 독일과 이탈리아, 스위스를 서유럽권에서의 주요페스티벌인 Rheingau Music Festival, WeilburgSchlosskonzerte, Augsburg Mozartiade, Bad Homburg Schlosskonzerte, HolzhausenSchlosskonzert, Festival Gegen den Strom varazdin Festival, Italia Merano Music Festival 등은물론동유럽권의슬로베니아Lyubliana Festival Slovenia, 몬테네그로Kotor Festival, 크로아티아의Piano Loop Festival, 세르비아 방송교향악단으로부터의 수차례의 초청연주( 솔로, 듀오, 협연,)를 세르비아의 가장 역사 깊은 무대인 Kolarac에서 모두 성공적으로 마치기도 하였다.

또한 한국과 룩셈부르크의 수교50년 기념연주에서 룩셈부르크를 대표하는 도이치그라모폰 소속의 젊은 피아니스트인 프란체스코트리스타노와 함께 축하연주무대를 꾸미기도 하였으며, 또한 한국과 세르비아의 수교30주년기념시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초청받아 세르비아의 주요tv 방송에서의 인터뷰와 아침뉴스에서의 실황연주를 들려주기도 하였다.



또한 지난 3년간에는 독일의 가장 큰 문화재단/페스티벌중의 하나로 손꼽히는‘Festival Gegen den Strom’에서‘피아노아카데미Gegen den Strom’의 음악감독으로 선정되어 그녀의 음악적, 교육적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진‘피아노아카데미 Gegen den Strom’ ( Bad Ems, Germany) 를 설립하였다. 이미 제1회피아노아카데미부터‘센세이셔널한성공’ ( Rhein-Main Zeitung)이라고 불리울 만큼의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단 2년만에 음악계의‘미슐랭’가이드와 비견될 수 있는‘구스타프알링크- 아르헤리치재단측에서의 초청으로 2020년 4월, 네덜란드에서 진행되는‘국제음악페스티벌컨퍼런스’에 페스티벌Gegen den Strom의 CEO와 함께‘예술감독’으로서의 참여가 예정되기도 하였다(코로나의 영향으로 취소됨). 뿐만아니라 크로아티아의‘피아노루프아카데미’에서도 아카데미의 디렉터로 초청받아 2019년에는 이시대의 거장인 피아니스트‘이보포고렐리치’를 초청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활발한 연주/ 뛰어난 지도자/성공적인 국제음악감독직의 수행 등으로 그녀는‘프랑크푸르트저널’이라는 주요 매거진에서 선정한‘프랑크푸르트의 주요인물 50위선정’에서 11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이며, 특히나 정치, 경제, 문화, 스포츠 등의 구별이없는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의 리스트였던 이아티클에서 1위로는 도이치방크의 회장, 7위는 알테오퍼의 단장, 그리고 최유진은 1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이와함께 한국에서는‘현대차정몽구재단’의 온드림앙상블의 초청마스터클래스와 오픈피아노포럼에서 신수정, 이경숙, 강충모교수와 함께 마스터클래스에 초청받기도 하였다.



그녀는 일찍이 초등학교 2학년 때 서울에서 처음 독주회를 가졌으며, 초등4학년때는 벌써 두번째의 독주회, 그리고 6학년때에는 서울시향과의 모차르트콘체르토협연으로 공식데뷔무대를 가졌다. 이선화, 신수정교수를 사사하던 그녀는 이미 이화경향, 조선일보, 한국일보, 삼익, 육영, 음악춘추, 서울시향 등의 모든 콩쿠르등을 모두 1위로 휩쓸며 예원학교를 수석졸업( 음악상수상) 하였으며, 이후 서울예고1학년재학 중‘서울청소년실내악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도미, 미국보스턴의명문, 미국의랭킹1위로손꼽히는 월넛힐고등학교와 뉴잉글랜드콘서바토리의 예비학교 역시 도러셀셔먼과 변화경교수를 사사로 전체 졸업생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둔 단 한명에게 만주어지는‘Francis C. Lanier Award’를 수상하며 졸업하였고, 학사, 석사학위 역시 우등으로 마친 후 이후 도독하였다. 이후 불과 19세의 나이로 모스크바음악원의 전설적인 피아노의 거장인 레브오보린교수의 조교로 선정되어 지도자로서의 경력은 물론, 부조니콩쿨 역사상최초의'국적없는우승자’ ( 러시아에서 미국으로의 망명기간중 난민으로 참가) 미국 최고의 에이전시 소속으로 전문콘서트 피아니스트로의 경력을 쌓아온 Dr. Lev Natochenny 교수의 지도하에 프랑크푸르트 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학위를 우등으로 취득하였다.



미국에서의 유학생활시, Harvard 대학에서 우수고등학생들에게 수여하는 Harvard Scholarship을 비롯 the Boston Symphony Orchestra, New England Conservatory, Corpus Christi, Texas and Summit Festival 등지에서도 우승을 하여, 16살에 보스턴심포니홀에서 Boston Pops Orchestra와 젊은거장으로 불리던 지휘자Keith Lockhart와의 미국 데뷔무대는 물론, 체코슬로바키아출신의 거장 Stanislaw Skrowaczewski와New England Honors’ Orchestra, 영국의 유명지휘자인Benjamin Zander와Youth Philharmonic Orchestra, 독일SüddeutscheKammerorchester, 서울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 강릉시향, 경기도립, 광주시향, 대전시향, 유라시안오케스트라등과 예술의 전당의 교향악축제, 한국/ 노르웨이수교기념‘그리그콘체르토협연’을 비롯한 여러 권위있는 무대에 서기도 하였다.



2009년 최유진은 Radio Television of Serbia에서의 제의로 첫 데뷔음반을 발매, 세르비아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이후 2011년 1월, 리스트의 해를 기념하며 소니클래시컬에서의 첫번째 음반인“Franz Liszt: Reflections”를 출반하였다. 음반산업의 가장 권위있는 그래미어워드 수상자인 마이클파인과의 작업으로 탄생한 이음반은 미국의 권위있는 음반비평지인‘Fanfare magazine’에서‘자신만의 소리를 가진 진정한 예술가’, ‘Wilhelm Kempff’ 이후로 가장 유연성 있고 광채나는 칸타빌레’, ‘놀라운 피아니즘’등의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음악에 대한 그녀의 명민하고 깊은 이해, 견고한 음악적 구성, 다양한 컬러, 탁월한기교, 감성적유연함, 우아하고 세련된 음악성은 무대를 휘어잡는 그녀만의 카리스마로 청중을 사로잡는 매력까지 더해져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러한 그녀의 예술성은“Frankfurter AllgemeineZeitung”, “The Piano”, “International Piano”, “Frankfurter NeuePresse”등의 외신에서 극찬을 이끌어냈으며 가는곳마다 관객들의 마음을 적시는 연주로 전세계 곳곳의 청중들에게 평생 잊지못할 감동적인 연주를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전문연주자로서의 경력, 프랑크푸르트와 스위스대학, 유럽각지에서 인정받은 뛰어난 지도자로서의 경력( 15년), 또한 3년간 3곳의 음악감독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미국, 독일, 스위스, 프랑스,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이탈리아, 핀란드, 호주, 싱가포르, 홍콩, 일본, 중국, 대만, 말레이지아, 베트남 등지에서 13개의 부문에 거친 이세대의 최정상급 교수진/강사진 140여분께서 함께 해주시는 International Online Music Academy ‘EugeneONclassics’ ( 약칭 ‘유진온클래식’ 아카데미, 영어약칭은EONclassics )를 설립, 전세계의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분들을 환영하는‘Extraordinary Online Network’, 온세상을 음악으로연결하여 전세계의 음악전공생들의 심화교육은 물론, 클래식음악만이 아닌 모든음악을 사랑하시는 전세계 모든분들께 도움이 되어 줄 수 있는 글로벌음악교육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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